교회소개/인사말(페이지)

담임목사 양재영
눈물과 기도로 심겨진 믿음,
이제 여러분과 함께 꽃피우겠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우리 목양제일를 소개하고 만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우리 목양제일교회는 1994년, 복음의 불모지에 십자가를 세우고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셨던 1대 담임 양덕중 목사님의 눈물과 기도로 시작된 교회입니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 자리를 지키며, 지역 사회와 성도님들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내 왔습니다.
2016년, 선친의 목회 유산을 이어받아 2대 담임목사로 섬기게 된 이후, 저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참된 예수의 제자로 살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것을 넘어, 삶의 자리에서 '예수를 따르는 길'을 걷는 성숙한 신앙공동체를 꿈꿉니다. 우리 교회는 화려하거나 거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마음으로 성도를 돌보는 따뜻함이 있고, 본질에 충실한 예배의 감격이 있습니다.
지치고 힘든 세상 속에서 쉼이 필요한 분들, 참된 진리를 찾아 헤매는 분들 누구에게나 우리 교회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이 홈페이지가 여러분과 우리 교회를 이어주는 따뜻한 징검다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양재영 올림